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14일 오후 3시 시장실에서 비엔케이(BNK)경남은행이 ‘60+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부금 2,000만 원을 울산시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비엔케이(BNK)경남은행이 지난 6월 ‘60+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금융기관 협약’ 체결 후 실무협의회를 통해 개발된 ‘울산 문화재 알리미’ 어르신 일자리 직무 사업의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어르신 8명의 고용 창출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울산 문화재 알리미’ 어르신 일자리 직무 사업은 지역 내 문화재를 드론 등으로 촬영해 음성해설을 입혀 큐아르(QR)코드로 제작, 문화재 입구 등에 부착하는 것으로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협업해 9월중 운영된다.
비엔케이(BNK)경남은행 한기환 울산영업본부장은 “현재 취업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하고 울산 문화재도 알리는 일석 이조의 사업을 하게 돼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형우 울산시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민․관 협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륜에 맞는 전문 일자리를 개발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어르신 일자리 직무를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