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전주시청 전경]전주지역 농업인 단체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전주친환경영농조합(대표 박영규), 북전주농협(조합장 이우광), 전주우리밀영농조합(대표 신지호), 디자인농부(대표 김요섬), 전주자활센터(센터장 고은하)는 23일 전주시에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농업경제 활성화에 써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전주푸드직매장 상품권과 현물을 기탁했다.
농업인 단체들은 온라인 개학 등의 여파로 농산물 판로가 막힌 상황에서 착한 소비운동과 초·중·고 학생 가정 내 꾸러미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준 시에 고마움을 전하며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 상품권 등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 농업인단체 대표는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면서 “서로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모든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면 코로나19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