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지난 9월초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해 주택피해를 입은 주민 중 재난지원금 지급기준을 충족하는 46세대 주민들에게 추석 전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은 지난 9월 16일까지 읍면동에서 접수를 받아 구·군에서 피해 사실 확인을 거쳐 전파, 반파, 침수피해로 인정된 주택이다.
총 지급 대상액은 3억 5,200만 원으로 전파 1,600만 원, 반파 800만 원, 침수 200만 원이다.
태풍 피해 재난지원금은 국비 50%, 지방비를 50%로 부담하도록 되어 있으나 올 여름 긴 장마로 중부지방에 호우 피해가 집중되고 피해 규모가 커 정부에서 부담해야 할 예산이 부족해짐에 따라 울산시에 대한 태풍피해 재난지원금의 국비 보조금은 추석 이후에 교부될 예정에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코로나19 상황에 더하여 태풍 피해까지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시 및 구·군의 예비비를 활용하여 주택에 대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추석 전까지 재난지원금을 우선 지급할 계획이다.
울산은 연이은 2개 태풍의 영향으로 총 14억 4,800만 원의 사유시설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주택 이외 비닐하우스, 농경지, 축산농가, 선박, 수산증양식장 등 기타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를 입으신 주민에 대해서는 국비 교부가 예상되는 10월 말에 지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