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광진구청 전경]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자가격리자 및 가족이 안전하게 자가격리할 수 있도록 안심숙소 이용료를 지원한다.
구는 최근 가족 간 전파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해외입국자 및 국내 자가격리 가족을 대상으로 안심숙소 이용료를 지원한다.
참여 안심숙소는 H AVENUE 건대점(동일로 156)과 A314(아차산로 314) 2곳이며, 1박당 3만 원씩, 최대 13일간 39만 원을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경우, 전액 지원한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해외입국자 항공권 또는 자가격지 통지서, 주민등록 등본을 지참해 구청이나 안심숙소에 신청하면 되고, 안심숙소 이용 후 별도의 신청서와 숙박 확인서, 영수증, 주민등록 등본을 구청에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확진자 감염경로를 보면 가족 간 감염이 늘어나고 있어 더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심숙소 이용료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안심숙소 이용료 지원이 자가격리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가족간 코로나19 2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어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