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홍보포스터]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괜찮아 지구야 운동본부’가 추진하고, 송파구가 함께하는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동그라미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동그라미 축제는 '동아시아 어린이들이 그리는 나의 환경실천과 미래의 지구환경 지키기'라는 주제로 한 온라인 그림공모전이다.
오는 20일까지 동아시아 6개국(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동시 진행되며, 만 5세에서 13세 어린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지구와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 약속을 폐포장 상자(폐박스)에 그림이나 포스터로 그린 뒤,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틱톡 등)에 공유하고 네이버 폼에 포스팅 URL을 올리면 된다.
특히, 송파구 박성수 구청장은 ‘송파둘레길 200만 그루 나무심기’ 메시지를 담아 공모전에 참여해 어린이들의 환경사랑에 마음을 더할 예정이다.
공모전을 주관하는 ‘괜찮아 지구야 운동본부’는 심사 기준에 따라 국가별 33명씩, 모두 198명의 작품을 선정하고, 10월 24일 SNS를 통해 발표한다.
선정된 어린이들에게는 상장과 지구지킴이 임명장, 상품 등을 우편으로 전달하고, 수상작은 연말 출간되는 작품집에 실려 국내 및 해외에 전파될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바깥 활동을 제약받는 시기에, 동그라미 축제 참여를 통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질병과 지구 환경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며, “많은 어린들이 공모전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