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는 지역 출신 대학생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0년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인 14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이며 한국장학재단에서 2017년 이후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휴학생 포함, 졸업생 제외) 중 학자금 대출 당시 소득분위 8분위 이내이면 가능하다.
희망학생은 11월 16일(월)까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주민등록 등·초본, 재학(휴학)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기존 지원 대상자도 서류를 갖춰 재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울산시는 신청자격 검토 후 확정된 대상자들의 올해 하반기 학자금 대출 발생이자를 내년 2월 중에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상환할 예정이며, 이자지원액이 예산액을 초과할 경우 예산범위 내에서 저소득분위 순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와 극심한 경기불황으로 아르바이트 자리를 잃고 학자금 대출 상환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미약하나마 학비 부담을 줄여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