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창화)는 10월 15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관련 학습단체장, 졸업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울산그린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한다.
올해 졸업생은 신소득농학과 38명으로 지난 6개월 동안 작물별 재배기술, 농산물 마케팅, 병해충 예방 및 관리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선진현장 견학 등 대면교육의 부족한 부분을 사이버 강의를 통해 수료에 필요한 100시간을 이수했다.
졸업식에서는 김순주 씨가 시장상을, 김해근 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허찬식 씨가 농업기술센터소장상을 받는 등 20명이 모범상을 수상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졸업생을 배출한 울산그린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도 제12기를 모집하여 전문농업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그린농업대학은 2010년 과수학과 37명을 시작으로 2011년 한우학과 49명, 2012년 2개 학과 78명(친환경 농업학과 37명, 농산물가공학과 41명), 2013년 한우학과 51명, 2014년 농학과 59명, 2015년 신소득과수과 45명, 2016년 신소득채소과 52명, 2017년 스마트농학과 40명, 2018년 스마트과수과 36명, 2019년 한우학과 48명, 올해 신소득농학과 38명 등 총 53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