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전주시청 전경]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문정훈)이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선물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15일 홀몸노인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 등 600여 명에게 점심 도시락을 나눠주는 2차 ‘따뜻한 밥상’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의장 주인구)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후원금으로 이뤄졌다.
센터는 이날 행복한 밥상 푸드봉사단과 청바지 대학생봉사단 등 지역의 봉사자들과 함께 식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조리해 신선한 도시락으로 만들어 이웃들에게 배달했다.
지난 2015년부터 이어져온 따뜻한 밥상은 올해 총 4회에 걸쳐 1식 5찬과 후식으로 구성된 600인분의 도시락을 돌봄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된다. 센터는 추석명절 전인 지난달 25일에도 도시락 600개를 전달했다.
박정석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같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나서는 지역기업들이 늘어났으면 한다”며 “보다 다양한 자원봉사 연계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