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제공 = 정읍시]정읍시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관광, 통학, 통근 등 전세버스 운행이 대폭 감소함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
지급 금액은 1인당 70만원으로 총 9,400만원(도비 2,700만원, 시비 6,7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는 전라북도 내 타 시군보다 20만원 높은 금액으로 시비 2,700만원을 추가 투입했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 일인 지난 2월 23일부터 8월 30일까지 60일 이상 근무한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134명이다.
신청 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현재 재직 중인 운수종사자는 업체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퇴사자와 폐업업체 종사자는 시청 교통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지원 대상자가 접수하면 즉시 확인 과정을 거쳐 신속히 지급할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직격탄을 맞아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