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버스 이용객의 편의 확대를 위해, 버스 도착 예정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버스정보단말기(BIT, Bus Information Terminal)’의 환경 정비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층 더 깨끗한 화면으로 양질의 버스정보 서비스가 제공된다.
울산시는 정확한 시내버스 운행정보 제공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버스정보단말기를 구축 및 버스정보시스템 고도화사업’을 시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관내 3,109개소의 시내버스 정류소 중 1,348개소(43.3%)에 ‘버스정보단말기’를 설치·운영 중이다.
‘버스정보단말기’는 연중 무중단 운영되고 기계가 도로변에 설치되어 현장 환경(진동, 여름철 고온과 습기, 먼지 유입 등) 등에 취약한 만큼, 그동안 부품 손상이나 작동 일시 중단 현상 등이 종종 발생해 왔다.
이에 울산시는 지난 9월부터 ‘버스정보단말기 환경 정비 사업’을 펼쳐기기 외부의 미세먼지와 매연 등 찌든 때를 제거하고, 유지관리 업체를 선정해 기기 고장의 원인이 되는 단말기 내부 유입 먼지를 제거해 왔다.
김춘수 교통건설국장은 “앞으로도 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대중교통관련 시설물 확충 및 주기적인 환경정비·점검 등을 실시하고 오는 2022년까지 버스정보단말기 설치율을 50%까지 높이는 등 대중교통 고품질 교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버스정보단말기가 없는 곳에는 음성자동안내(ARS 1577-3609), 문자서비스(SMS 013-3366-3609), 스마트폰 앱(APP) 등을 이용하여 실시간 도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