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 [이미지 = 픽사베이]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11월 9일(월) ‘KRIVET Issue Brief’ 제197호 ‘‘청년기본소득’, 누가 지지하는가?’를 발표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발표에 따르면 19-64세 성인 인구 중 약 32.5%가 청년기본소득 도입에 찬성, 반대 의견은 51.7%, 모르겠다는 응답이 15.7%로 나타났다.
남성(34.0%)이 여성(31.0%)에 비해 찬성 비율이 높으며, 청년층(19-34세)이 가장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반면(40.0%), 핵심 연령(35-50세) 집단은 지지 비율(25.5%)이 가장 낮았다.
저소득 가구(가구소득 월 300만원 이하)의 34.5%, 일용직 42.2%, 임시직 39%, 고졸 이하 저학력 집단(35.8%) 등 노동시장 취약 집단이 상대적으로 청년기본소득을 더 지지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향후 복지정책 및 사회보장 개편 논의 과정에서 이들에 대한 소득 보장 방안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함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