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세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46명 증가한 2만 779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46명 중 지역 113명, 해외유입이 33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39명, 경기 42명으로 수도권에서만 81명이 나왔다. 그외 경남 10명, 강원 8명, 충남 6명, 부산 3명, 광주 2명, 충북 1명, 대전 1명, 전북 1명 등이다.
해외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8명, 지역사회에서 25명이 확인됐다. 내국인 18명, 외국인 15명이다.
유입 국가는 미국 12명, 우즈베키스탄 5명, 인도 2명, 러시아 2명, 헝가리 2명, 독일 2명, 루마니아 2명, 인도네시아 1명, 미얀마 1명, 멕시코 1명, 잠비아 1명, 알제리 1명, 수단 1명 등이다.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106명 증가한 2만 5266명이며 완치율은 90.89%다.
사망자는 2명 증가한 487명(1.75%)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204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