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홍보포스터]서울시 사회적 기업 햇살놀이터(대표 신민규)는 2020년 12월 3일부터 12월 13일까지 한국방송회관 코바코홀에서 매직스크린아트 가족극 ‘오버코트’를 열고 서울 시민에게 무료로 10회를 제공한다.
매직스크린아트 가족극 ‘오버코트’ 공연은 치유와 힐링이 필요한 서울 시민과 문화에 소외된 주변의 이웃에게 공연예술을 제공해 휴식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서울시 연극예술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12월 한 달간 서울시 내 세 군데의 공연장에서 △매직스크린아트 가족극 ‘오버코트’ △놀라운 하이브리드 가족극 ‘거인 이야기’ △‘위대한 놀이’가 각 10회씩, 총 30회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매직스크린아트 가족극 ‘오버코트’는 2017년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ASSITEJ) 서울어린이연극상에서 ‘대상’, ‘연출상’, ‘최고인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에딘버러 프린지 축제, 이탈리아 만토바와 레체, 이란 등 세계 곳곳의 연극 페스티벌에 정식으로 초청된 작품이기도 하다. 햇살놀이터는 2017년부터 오픈 런으로 ‘오버코트’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버코트’ 공연은 예매 사이트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모든 후기에서 만점을 받은 인기 공연이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일 공연장 및 부대시설 방역을 실시하고 거리두기 좌석을 운영하며 배우와 스태프는 공연 7일 전부터 자가문진표를 작성하는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다.
서울시 사회적 기업 햇살놀이터 신민규 대표는 “이번 2020년 치유와 힐링을 경험하는 연극예술사업을 통해 서울 시민에게 공연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길어진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들에게 쉼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 시민 모두가 우수한 공연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