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주 청소년들의 드론 활용 능력을 키우는 대회가 열렸다.
솔내청소년수련관(관장 김정현)은 지난 28일 8개 청소년 팀이 참가한 가운데 ‘2020년 제1회 솔내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무관중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의 창의적 탐구력을 함양시키고 우수한 과학적 소질을 계발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인력으로 키우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당초 5:5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3:3 경기로 축소돼 진행됐다. 예선 및 본선 경기와 이벤트 경기인 장애물 경기(개인 드리블)가 이어졌으며 크리에이터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 리바이브 청소년 댄스 팀의 공연이 분위기를 돋궜다.
시는 이번 드론축구대회로 청소년들이 미래 성장산업으로 주목받는 드론 활용 능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이고 공동체 정신과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정현 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청소년들이 미래 과학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미래에 준비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된 뜻깊은 자리였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