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겨울철 한파와 여름철 혹서기에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가로변 버스정류소에 냉·온열 의자를 설치했다.
냉·온열 의자는 주민들이 버스 대기 시간 동안 추위와 더위를 피해 편하게 머물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역 내 가로변 버스정류소 중 버스 이용객이 많고 전기 공급이 용이한 버스정류소 총 22곳을 선정해 냉·온열 의자 설치를 완료했다.
냉·온열의자는 겨울철에는 11월부터 3월까지 기온이 26℃ 이하일 경우, 여름철에는 6월부터 9월까지 기온이 26℃ 이상일 경우 자동으로 가동되며,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강변역D 버스정류소에 냉·온열 의자 8개를 시범 설치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선갑 구청장은 “냉·온열 의자는 주민들의 추위와 더위에도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