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강동구]겨울을 맞아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정원형 텃밭 파믹스 가든(상일동 145-6)과 도시농업 복합 커뮤니티 시설인 파믹스 센터에 동화적 감성을 더한 ‘크리스마스 빌리지’를 조성했다.
파믹스 가든은 기존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밭을 텃밭, 정원, 쉼터 등으로 재조성해 지난 5월 새로 문을 연 주민들의 여가·힐링 공간이다. 8~11월 밤 10시까지 개방해 주민들이 야간에도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야간개방이 종료된 12월, 겨울나기에 들어간 파믹스 가든은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존, 일루미네이션 장식으로 꾸민 환상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수변휴게정원 데크 위에 설치된 약 4m 높이의 대형 트리, 야간에 은은하게 빛나는 조명들은 주민들에게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동화나라에 온 듯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파믹스 센터도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옷을 갈아입었다.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팜카페, 토종 씨앗을 관람·대출하는 토종 씨앗도서관 등 다양한 도시농업을 체험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파믹스 센터는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야외 공간인 파믹스 가든은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일상에 제약이 많은 시기, 강동구의 도시농업 허브공간인 파믹스 가든과 파믹스 센터의 변신이 지친 주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