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대형건설공사 101개소 현장의 지역 하도급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울산지역 건설업체가 올해 총 2,567억 원의 하도급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금액으로는 전년 대비 300억 원이 늘었으며 하도급률은 26.05%이다.
이는 지방세 약 25억 원 이상의 세수 증대와 연간 2,111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같다.
울산시는 오는 12월 28일 ‘2020년 하도급 우수 현장’ 6개소의 유공자에 대해 울산광역시장 표창패를 수여한다.
또한 우수 현장의 모범 사례를 파악하여 전 사업장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지난 1월 하도급관리 전담 티에프(T/F) 팀을 구성하여 운영했으며 대형 건설사 등에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확대 독려를 위하여 울산시장 서한문을 발송(276개사)했다.
공공사업은 물론 재개발, 아파트건축 등 대형건설공사 현장에 대하여 분기별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하도급 참여 등 하도급 현장 세일즈 활동도 적극 펼쳤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하도급관리 티에프(T/F) 조직이 정식 전담팀으로 개편하여 운영되면 업무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울산형 뉴딜사업을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