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주 수요일 ‘시민 방역의 날’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12월 30일 수요일, ‘시민 방역의 날’을 맞아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9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울산시 복지여성건강국 복지인구정책과 직원과 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코로나19 대응 ‘집단시설·다중이용시설 소독 안내’ 지침에 따라 소독 전 충분한 환기 후, 소독제가 묻은 천으로 평소 자주 접촉하는 물건의 표면과 실내 장소 등을 깨끗이 소독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집담감염 우려가 있는 고위험 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생활 방역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 모두가 매주 수요일 시민 방역의 날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