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강동구청 전경]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저소득 주민을 위한 부동산 무료중개 서비스로 취약계층 주거 안정에 앞장서고 있다.
저소득층 무료중개 서비스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 주민이 1억 원 이하 주택 전·월세 계약을 할 때 발생하는 중개 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하면서 무료중개를 같이 신청하면, 지원 대상 여부 심사 후 부동산중개업소에 지급한 법정 중개보수를 30만 원까지 돌려준다. 신청기한은 계약일로부터 2년 이내다.
구는 지역 내 계속되는 재건축 이주로 전·월세 가격이 오르고 중개보수 등 제반 비용이 늘어남에 따라, 저소득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동구지회와 협력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더 어려움을 겪고 있을 대상자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이사 당시 제도를 몰라 신청하지 못한 가구 등 총 39가구에 약 745만 원을 지원했다.
구 관계자는 “새해에도 무료중개 서비스를 통해 저소득 주민의 주거생활 안정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