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 임시선별검사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구민들이 자원봉사에 나섰다.
구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중곡종합건강센터와 자양공공힐링센터 2곳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임시선별검사소는 광진구 공무원과 동대본부 지원인력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업무과중과 인력부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광진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민간단체로 구성된 ‘광진구재난극복민간협의회(광재협)’의 협조를 받아 인력을 배치해 주말 근무를 돕고 있다.
크리스마스 및 신년연휴였던 지난 20일과 25일, 27일, 올해 1월 1일, 3일에는 하루 8명씩 지원근무에 나서 질서유지 및 안내를 담당했다.
자원 봉사자들은 17일까지 매주 일요일 개소당 2명씩 업무 지원에 투입될 예정이다.
한편, 광진구 임시선별진료소는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1월 17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1시까지이며, 오후 1시부터 2시 사이에는 소독을 위해 미운영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모두 힘든 상황 속에서 구민들이 방역활동의 주체로 직접 참여했다는 것은 민관협력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될 것이다”라며 “지금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다면 ‘코로나19’라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