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남원시]남원시가 “코로나19에 2명이 추가 감염됐다”고 19일 밝혔다.
2명 모두 남원 A의료기관 관련으로 남원 37번(전북993), 38번(전북994)으로 분류됐다. 남원 37번(전북 993번), 38번(전북994)은 남원A 병원 최초 확진자 전북908번이 입원한 병실에 같이 입원해 있던 환자들로 1.7일, 1.10일 두차례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고 1.11일 남원의료원 격리병실에 전원조치 되어 있었다.
남원의료원 격리병실에 있는 입원환자들은 주기적으로 검사를 시행해왔으며 1.13일 검사에서 음성판정 받았으나 1.18일 검사에서 최종 양성판정을 받아 확진자 병동으로 이동 되었다. 이로써 현재까지 남원 A의료기관 관련해서 환자10, 종사자4, 가족4, 기타 5명으로 총 23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보건관계자는 “코로나19 잠복기는 최종 접촉일로부터 14일까지라”며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신 분들도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더라도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사적모임 자제, 타인 접촉 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거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