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가 새해를 맞아 친환경농업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증대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농업과 환경의 조화를 통한 자연순환형 농업정착과 친환경 안전 농산물 공급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친환경농업육성사업 분야 9개 사업에 지난해보다 2억 2,000만 원이 늘어난 4억 5,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업별 투자액은 △고령(취약)농가 벼육묘지원 1억 4,000만 원, △친환경농업 교육 1,200만 원 △친환경 인증 장려금 2,800만 원, △친환경농자재 지원 900만 원, △친환경 쌀 생산단지 조성 3,600만 원, △농산물 생산시설․장비 지원 2,400만 원, △친환경 찰옥수수 단지 조성 1,100만 원, △벼 육묘장 지원 7,100만 원, △폐영농자재 수거 지원 1억1,500만 원 등이다.
특히, 울산시는 농업인의 고령화에 따른 농촌일손 부족과 벼 품질 저하 등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 내 65세 고령농가를 대상으로 벼 육묘 지원사업비 1억 4,300만 원을 신규 편성해 고령농가의 벼 육묘를 지원하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친환경 농업 육성지원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민들에게는 친환경 농법을 보급해 고소득을 올릴 수 있어 큰 의의가 있다.”며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