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는 ‘3디(D) 프린팅산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의 우대사항을 확대하여 1월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특례보증과 신용보증의 심사를 통해 관내 소재한 3디(D) 프린팅 소재‧장비‧소프트웨어(S/W) 연관기업을 대상으로 보증 지원(총 120억 원 범위 내, 기업 당 최고 2억 원 이내)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울산시는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올해부터 정부금리와 금융기관 이자 차액을 보전해 주는 ‘이자보전지원’을 신설하고 ‘전액보증 비율’을 기존 5,000만 원 이하에서 7,000만 원 이하로 확대 실시한다.
또한 절차 간소화를 위해 7,000만 원 이하까지 약식으로 보증심사를 진행한다.
특례 보증을 지원받고자 하는 기업은 경남은행, 농협, 부산은행, 하나은행, 울산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는 3디(D)프린팅 관련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자금과 연계하여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보증심사 및 전액보증 기준 확대로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