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오는 2022년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전’ 운영에 필요한 지원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대회운영 사무실’이 증축된다.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은 건축설계 제안공모를 통해 접수된 제안서 3건에 대해 지난 1월 27일 제안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대흥종합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의 제안서를 당선작으로, 가가건축사사무소의 제안서를 우수작으로, 건축사사무소 카안의 제안서를 가작으로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건축사사무소에는 기본 및 실시 설계권을 부여하고, 우수작 및 가작으로 선정된 건축사사무소에는 각각 상금 300만 원과 2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회운영 사무실 증축사업’은 총 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어 울산종합운동장 상부(동천컨벤션 3층)에 3,600㎡ 규모로 기본 및 실시 설계(5월 완료)를 거쳐 오는 7월에 착공하여 2022년 5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대회운영 사무실’은 정부 관계 부처실, 대한체육회 홍보실, 시·도체육회실, 방송·기자실, 회의실, 휴게실 등의 사무 공간으로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