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가 지난 199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개인의 재산권 행사 및 보호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가 분석한 최근 5년간(2016년 ~2020년) ‘조상 땅 찾기 서비스 현황 자료’에 따르면 총 15만 1,284명에게 1,018만 7,981필지(면적 8,443㎦)의 자료를 제공했다.
지난해에는 4만 430명에게 228만 5,068필지(면적 1,531㎦)를, 2019년에는 2만 9,578명에게 267만 3,084필지(면적 2,250㎦)의 자료를 각각 제공한 것으로 분석됐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에 소홀했거나 불의의 사고로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나 본인 명의의 전국 토지소유 현황을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찾아주는 무료 행정 서비스이다.
상속권이 있는 자는 본인 신분증과 피상속인의 제적등본(2008년 이후 사망일 경우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을 준비해 신청할 수 있다.
본인 소유의 토지를 확인하고자 할 때는 신분증을 지참해 시청이나 구‧군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공인인증서가 있다면 국가공간정보포털(http://www.nsdi.go.kr)에 접속해 열람공간 메뉴의 ‘내토지 찾기 서비스’ 를 이용하면 된다. (https://mytoji.nsdis.go.kr/oneclick/main.html)
다만, 조상이 1960년 1월 1일 이전에 사망했을 경우에는 호주 승계자(장자)만 신청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조상 땅 찾기 홍보와 정확한 행정서비스로 시민의 재산권 행사 및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