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구민 918명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3월 16일부터 접수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구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3월 16일(월)부터 4월 9일(목)까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수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평생교육이용권은 학습자 본인의 학습 수요에 따라 자율적으로 학습 활동을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교육 바우처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연간 35만...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는 올해 20억 원의 예산으로 공한지를 활용하여 재활용도움센터 신규 10개소와 주차장 복층화 시설 내 2개소 등 총 12개소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활용도움센터는 시간과 요일의 제약 없이 생활폐기물을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는 시설로서 2017년부터 현재까지 45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클린하우스에 비해 청결하고 운영시간이 긴 점, 요일별 배출제와 상관없이 품목별 배출이 가능한 점 등을 이유로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재활용도움센터에서는 캔(음료캔), 투명 페트병(음료병, 생수병), 폐건전지, 종이팩(컵)의 품목에 대하여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보상제를 추진 중이다.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보상제는 1kg 이상 수거 배출 시 kg당 종량제 봉투(10리터) 1매, 1인 1일 최대 5매까지 보상해주는 사업으로 재활용 촉진 및 분리배출 정착 유도에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재활용도움센터에서는 5개 이상 모아야 무상배출이 가능한 소형폐가전을 1개 이상이라도 무상배출이 가능하게 하는 등 시민들이 생활폐기물을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제주시에서는 “기 시설된 재활용도움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예산확보 등을 통한 재활용도움센터 확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