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에서는 동절기 한파 발생에 따른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홀로사는 노인 등의 고독사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방한용품 지원 등 찾아가는 밀착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전액 국비 사업으로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투입하여 담요, 방한 장갑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중증질환자 등 총 1,365명이 혜택을 받는다.
이번 방한용품 전달은 의료급여관리사가 의료수급권자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상담을 진행하는 모니터링 실시와 함께 2월 말까지 진행된다.
한편 제주시에서 관리하는 사례관리 대상은 총 1,500여 명으로, 의료급여관리사 1인당 관리하는 사례대상자는 300명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특별교부세가 시기적으로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금번 방한용품 지원 등 찾아가는 밀착 복지서비스 실시로 독거노인 고독사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례관리 대상자들이 한파로부터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