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이 다음달 12일까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2021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
군은 올해 2700만원을 들여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시설은 전기목책기, 철망울타리, 방조망, 경음기, 조수류 퇴치기 등으로, 설치비의 60%(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한다.
매년 반복된 피해를 입는 지역과 과수·화훼 등 특용작물 재배지역, 피해예방을 위해 자구노력이 있는 지역 등이 우선 지원대상이다.
군은 내달 중 지원대상자를 확정하고 6월까지 시설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지난해 2000만원을 들여 11개소에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민과 야생동물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