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남원시]남원시가 노인맞춤돌봄사업 예산으로 전년대비 5.7% 증가한 37억원을 편성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가사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년도 173명의 수행인력이 2,778명의 어르신의 돌봄을 책임졌다면, 올해는 186명이 2,828명을 돌본다. 지난 25일에는 제1회 노인맞춤돌봄실무협의회의를 개최하여 금년도 사업추진 방향, 지침 주요 변경사항 및 협조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수행기관별 금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브리핑 통해 정보를 공유하여 민관협력 구축을 통한 사업 내실화에 나선 바 있다.
또한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자체와 수행기관 간 실무협의회의를 매월 개최할 예정이다. 김순복 여성가족과장은 사업의 몸집은 확대되었지만, 내실화에 더욱 힘써 돌봄사각지대 발생을 예방하고, 감염병 대응 상황에 맞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더욱 만족하실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