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홍성군]홍성군이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발 빠른 가뭄대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기상이변으로 가뭄 발생빈도가 잦아지고 해마다 물 부족으로 모내기에 어려움을 겪는 등 반복되는 가뭄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것.
군은 올해 상반기 총45억원을 투입하여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2개 지구), 광천 상정보 보수 사업, 간이양수장(3개 지구), 관정 개발(20호공), 송수관로(10km)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비 지원을 받는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은 올해 사전설계 검토 완료 후 국비 15억, 군비 15억 총 30억을 확보하여 정비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각 읍·면에 배치된 양수장비를 점검해 가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김주환 건설교통과장은 “가뭄으로 인한 영농피해와 군민불편사항이 없도록 가뭄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총40억 원을 투입해 관정개발(32호공), 송수관로(20km), 간이양수장(1개소), 저수지 개보수사업(3개 지구), 빗물활용 농업용수 개발사업(1개소)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큰 피해 없이 가뭄을 극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