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지난 5일 배재고등학교, 서울에너지공사와 학교태양광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배재고등학교 학교태양광 보급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더 나아가 관내 학교태양광 보급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으로는 배재고등학교는 ▲부지제공 ▲해당 사업추진에 필요한 정보 제공, 강동구는 ▲인·허가 지원 ▲강동구 내 학교태양광 보급을 위한 협력, 서울에너지공사는 ▲태양광발전시설의 건설·운영 등이 있다.
‘배재고등학교 학교태양광 보급사업’은 학교 옥상‧주차장에 설치용량 559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 연간 약 9천3백만원의 수익이 예상되며, 오는 9월에 준공을 마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구는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해 1월 서울시 25개 구 중 최초로 녹색에너지과를 신설하였고, 강동형 그린뉴딜을 추진하는 등 신재생 에너지의 보급·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함은 물론 강동구가 친환경 에너지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관내 학교 대상으로 학교태양광 발전사업 확대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