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제공 = 진천군]진천군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는 지역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자들을 위한 기억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치매 사각지대에 있는 75세 이상 독거노인 중 거동이 불편해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센터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케어를 위한 기억지키미(활동가)의 기본교육을 지난 11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기억지키미들은 향후 주 1회 대상자들의 가정을 방문해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안부확인, 치매예방체조, 워크북 활동 등 인지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30분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치매 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군민의 치매안전망 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