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홍보포스터]남원시가 청년들의 사회활동을 뒷받침하는 ‘2021년 청년 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남원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만19세~만39세)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지원규모는 10개 팀 내외, 팀별 100만원 이내의 활동진행비, 강사비, 문화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다만 정치, 종교, 단순 친목, 영리목적 등의 동아리나 동일·유사사업으로 다른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3월 15일부터 4월2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팀은 관련서류를 구비, 남원시청 기획실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남원시 청년지원센터 청년마루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시는 동아리 활동의 지속성 및 활동계획의 구체성 등을 고려한 서면 심사를 거쳐 4월 중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올해 연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이루어진 사업으로 「2021년 남원시 청년동아리 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적 네트워크를 조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정서적 지지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청년들에게 심리적 여유을 제공하고, 활발한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함으로써 남원시 청년사회가 좀 더 활력 있게 움직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