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체 세곳에서 연쇄 총격사건이 일어난지 사흘만에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한 스파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다.
현지 경찰은 이번 사건은 단순 강도의 소행으로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현지 경찰은 따르면 흑인과 히스패닉계 남성 2명이 업소에 들어와 총격을 가했고 아시아계 남성 한 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도주한 용의자들을 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