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이미지제공 = 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천사의 분노!’를 펴냈다.
이 책은 제주 4·3사건 또는 4·3항쟁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이다. 한재현 저자는 주인공을 통해 1948년과 2018년의 시대 상황을 대비해 보여준다.
주인공은 제주 4·3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고 자신의 운명을 저주하던 젊은 사내이다.
항상 죽음만을 생각하던 그가 미국에서 실시한 비밀생체실험을 통해 언제부턴가 원치 않는 불로와 초능력이 생기게 된다. 그렇게 시간을 초월한 젊은 모습으로 65년 만에 대한민국에 돌아온다. 그러나 달라진 게 없는 부패한 절대 권력, 흉악 범죄로 더럽혀진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며 그는 분노한다.
사랑하는 연인과 이유 없이 희생되는 선한 사람들의 억울함을 위해서, 주인공은 처음으로 삶의 의지가 생기며 선과 악의 처절한 혈투를 시작한다.
‘천사의 분노’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