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이미지제공 = 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천사의 분노!’를 펴냈다.
이 책은 제주 4·3사건 또는 4·3항쟁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이다. 한재현 저자는 주인공을 통해 1948년과 2018년의 시대 상황을 대비해 보여준다.
주인공은 제주 4·3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고 자신의 운명을 저주하던 젊은 사내이다.
항상 죽음만을 생각하던 그가 미국에서 실시한 비밀생체실험을 통해 언제부턴가 원치 않는 불로와 초능력이 생기게 된다. 그렇게 시간을 초월한 젊은 모습으로 65년 만에 대한민국에 돌아온다. 그러나 달라진 게 없는 부패한 절대 권력, 흉악 범죄로 더럽혀진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며 그는 분노한다.
사랑하는 연인과 이유 없이 희생되는 선한 사람들의 억울함을 위해서, 주인공은 처음으로 삶의 의지가 생기며 선과 악의 처절한 혈투를 시작한다.
‘천사의 분노’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