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정읍시]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정읍시 발전 적립기금 3,481만 원을 정읍시에 전달했다.
전달받은 제휴기금은 정읍시청과 전북은행 간의 업무제휴로 지난 한 해 동안 법인카드 이용실적에 따른 이용액의 1%를 정읍시 발전기금으로 적립한 것이다.
JB전북은행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정읍시에 약 1억9천9백만원의 기금을 전달했으며, 이 적립금은 그동안 시민들을 위한 예산으로 편성해왔다.
유진섭 시장은 “전달받은 기금은 시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은행인 전북은행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맡아 달라고 말했다.
임재원 부행장은 “전북은행이 지역은행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정읍시민을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 제공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은행은 정읍시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정읍시민을 위해 다양한 금융 혜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JB금융그룹 통합연수원을 정읍시에 설립하는 등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