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장은숙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나상우)는 여성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보조구를 지원했다. 농작업 안전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농촌여성 안전향상 보조구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왔다.
남원시는 2018년 다목적 장화, 2019년 미세먼지 마스크, 2020년 실외 작업용 자외선 차단 마스크에 이어 올해에도 실수요자인 여성 농업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농작업용 랜턴 712개를 지원했다.
농작업용 랜턴은 어둡고 부주의한 작업환경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편의장비이며, 헤드형이 아닌 어깨거치형으로써 작업 시 목을 돌릴 필요가 없어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농작업 안전 보조구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의 안전 및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농작업 안전사고에 취약한 여성농업인을 위한 안전사업이 지속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