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고속ㆍ시외버스 터미널과 정류소에 대한 방역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021 지역활력플러스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될 이번 방역사업은 4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4개월간 실시될 예정으로, 대전시는 모두 7명을 채용해 대전복합터미널과 서남부시외버스터미널 등 터미널 2곳과 유동인구가 많은 정류소 2곳에 대해 집중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방역인력에 대한 모집기간은 4월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이며,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이 있는 대전시 거주자로서,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ㆍ폐업 등에 처한 자에 해당한다.
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무원 가족, 공적연금 수령자 등은 사업참여가 제한된다.
자세한 공모내용 및 근로조건, 접수장소 등은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방역사업 참여자 선정결과는 4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터미널 및 정류소에 대한 이번 방역활동이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코로나19의 지역 내 유입과 확산 방지는 물론,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긴급 생계지원 효과도 있을 것”이라면서 내실 있는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