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홍보포스터]홍성군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웃음으로 위로하기 위해 오는 23일 대학로 대표 코믹연극 <오백에 삼심>을 무대에 올린다.
연극 <오백에 삼십>은 지난 2015년부터 대학로에서 계속 공연 중인 대표 코믹연극으로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 돼지빌라에 거주중인 소시민들의 삶의 애환을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입주민들과 건물주간의 코믹한 스토리에 서스펜스를 더한 이색적인 장르로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오후 7시 30분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12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유대근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은 “군민들이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상황이지만 유쾌한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웃음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라며 “공연 전후 방역소독, 발열체크, 좌석 간 띄어 앉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관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