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4월 30일까지 효도 선물용 등으로 많이 판매되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한 유통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검사를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검사는 관내 백화점, 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비타민시(C), 칼슘, 감마리놀렌산, 이피에이(EPA) 및 디에이치에이(DHA), 홍삼(진세노사이드) 등의 건강기능식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검사내용은 건강기능식품의 유효성분 및 중금속 등 유해성분 함량 등이다.
현재 건강기능식품공전에 따르면 영양소 성분인 비타민C와 칼슘의 경우 표시량의 80~150%, 기능성 성분인 감마리놀렌산, EPA 및 DHA 등은 표시량의 80~120%, 홍삼 성분은 표시량의 80%이상 함유돼야 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의 유통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성분 함량, 유해성분 함유 여부에 대한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건강기능식품 151건 검사결과 모두 표시 기준에 적합하였으며, 유해성분 또한 기준에 적합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