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최근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실효성있는 방역대책을 위해 서울시 최초로 ‘080 간편전화 체크인 서비스’통신비를 지원한다.
그동안 출입자 방문 관리로 사용했던 QR코드 입력방식은 IT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불편함이 크고, 수기명부는 허위정보 기록, 개인정보 유출 등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구는 관내 출입명부 의무화 업소 9,200여 개소를 대상으로 ‘080 간편전화 체크인 서비스’를 도입하고자 통신비를 지원한다.
080 간편전화 체크인 서비스는 본인의 핸드폰을 사용하여 각 업소마다 부여된 번호로 전화하면 자동으로 전화번호와 출입시간이 기록되는 방식이다.
구는 지난 4월부터 목욕장 업소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갔으며, 시스템 구축 후, 오는 5월부터 대상을 확대해 10월까지 6개월간 지원한다. 추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연장 지원을 검토할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최근 광진구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가족 간 감염이 40%에 육박하고, 집단감염, 사적모임이 그 뒤를 잇는다”라며 “출입자 기록은 집단감염 발생 시, 신속 대응으로 지역 및 가족 간 N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우리구 자영업자 분들이 쉽게 출입명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간편 콜 서비스 통신비를 지원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