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홍보포스터]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공유주방 373 맛-랩(Lab)’에서 외식업 창업을 꿈꾸고 나만의 식당을 열고 싶어 하는 창업자에게 기본 요리와 창업 교육을 제공하는 ‘외식업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맛있는 연구소를 표방하는 공유주방 「373 맛-랩」은 외식업 (예비)창업자에게 음식 관련 새로운 시도와 경험을 지원하는 외식업창업 지원공간으로써 강동구 구천면로 373에 있다.
이곳에는 주방설비, 집기류 등이 비치돼있어 각종 메뉴 개발과 연구, 조리실습, 품평회 등을 실현해 볼 수 있다. 구는 향후 지역 특화음식 개발 프로그램이나 다양한 외식업 전문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18일(화)부터 외식업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1, 2기가 시작된다. 프로그램은 외식업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6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수업이 있다. 내용은 △외식업 창업의 기본, △요리 기초 및 메뉴실습 △온라인 홍보 및 운영방법 등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구성돼있다.
1, 2기 모집인원은 기수별 6명, 총 12명이다. 외식업 창업에 관심 있는 강동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15일(토)까지 강동구청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전화, 이메일, 현장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외식업 환경에도 여러 가지 변화가 생겼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많아지고 있다.”라며 “373 맛-랩(Lab)이 새로운 변화와 환경에 대응하여 외식업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거점공간으로써 주민들에게 희망과 활력의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