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8일까지 엔젤공방허브센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엔젤공방 대표작가 전시회와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등 기념행사를 연다.
성안로에 자리 잡은 엔젤공방허브센터(연면적 796.40㎡)는 지하에는 다목적실‧랩실‧소회의실이, 지상 1층에는 엔젤공방 및 사회적경제 홍보·전시존이, 지상 2층에는 엔젤공방 공동 교육·체험장‧1인 작업대 등으로 이뤄져 있다.
지난해 5월 14일 개소한 이래 엔젤공방을 성장, 발전시키는 허브 역할과 엔젤공방거리가 사회적경제거리로 도약하기 위한 지역 커뮤니티 역할을 맡아왔다.
엔젤공방은 강동구가 2016년부터 성내동 도서관과 통학로 주변의 변종업소를 걷어내고, 그 자리에 공방을 입점 시켜 주거환경 개선과 사회적경제 방식의 일자리를 창출한 강동구의 대표 사업이다. 인형, 커피‧목공예품‧케이크‧향초 등 매력 넘치는 25개 업종의 공방이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에게 재미를 선사하며, 성안로를 걷고 싶은 문화거리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
구는 개소 1주년을 맞아 엔젤공방허브센터에서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을 염원하는 기념행사를 연다.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엔젤공방 대표작가 20여명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엔젤공방거리가 있는 성안로는 청년들이 모이기 시작하면서 지역 상권 분위기도 활기가 더해 졌다. 그 구심점에 있는 엔젤공방허브센터가 어느덧 1년을 맞이하여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공방 특화 문화거리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