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5월 17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신일피엔에스㈜(대표이사 문 도)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신일피엔에스는 이번 투자 협약을 통해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에 소재하는 기존 사업장 인근에 ‘다층 피이(PE) 필름백 생산 공장’을 신설 투자한다.
‘다층 피이(PE) 필름백 생산 공장’은 9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대지 3,535㎡, 건축연면적 3,364㎡의 규모로 6월에 착공하여 오는 2022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신일피엔에스는 투자를 통해 울산 시민을 우선 고용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신일피엔에스의 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한다.
문 도 대표는 “다층 피이(PE) 필름백은 중층에 재활용 원료를 투입하여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요소와 여러 장점으로 인해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선제적 수요 대응을 위해 생산설비 구축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면서 “이번 투자를 통해 시장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지역 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송철호 시장은 “신일피엔에스는 산업용 포장재 제조업계에서 꾸준한 성장으로 기대가 큰 유망기업이다.”면서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울산시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일피엔에스는 석유화학, 시멘트, 곡물 등 다양한 업종에 공급되는 산업용 포장 백 제조업체로서 그동안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로 성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