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홍성군]홍성군은 지난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중국 장쑤성(江蘇省)에서 개최한 제4회 우성회 국제 청소년 회화 대회에서 입상한 10명의 학생에 대해 상장 전수식을 가졌다.
군에 따르면 이번 회화대회는 우호도시인 중국 장쑤성의 초청으로 홍성군 청소년 작품 34점을 포함하여 18개국 45개 도시에서 8만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5개월에 걸친 심사를 통해 입상자가 발표되었다.
특히 홍성군 학생들이 출품한 작품들이 심사위원의 많은 호평을 받아 대거 입상한 가운데 △1등상 강리혜 △2등상 김아주, 맹주찬, 박다인 △3등상 김수민, 김서우, 남현지, 이소은, 김시우, 김하은 등 총10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석환 홍성군수는“코로나 19로 대면형식의 교류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홍성군과 중국 장쑤성(전장시)의 국제우호도시 협약을 맺은 원년에 우리군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기에 그 의미가 크다.”며 “코로나 19가 종식되는 대로 양 지역 간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해 홍성군이 글로벌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회화대회에 선정된 수상작들은 인구 8천만 명의 중국 장쑤성 내 주요 도시에서 순회 전시되고 책자로도 발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