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홍성군청 전경]홍성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들의 일상회복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게 됐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휴관에 들어갔던 관내 경로당 370개소와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난 3일부터 재개했다.
이번 결정은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가 지난 5월 31일 결정한‘고령층 문화·복지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군은 코로나백신 1차?2차 접종자에 한해 경로당과 활성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은 경로당 이용 가능 연령인 65세 이상 대상자의 접종이 오는 6월 19일까지 예정되어 있어 빠르면 7월부터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경로당 이용 시 거리두기, 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상시 착용, 환기 및 손소독 등 공통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 외부 강사는 예방접종확인서 또는 2주 이내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는 등 혹시 발생할지 모를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경로당 휴관 장기화로 인해 어르신들의 피로감 및 우울감이 높아짐에 따라 경로당 운영을 재개하게 되었으며, 어르신들이 안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