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은 구민을 대상으로 경로당 등 공공시설 운영을 재개한다.
구는 정부의 코로나19 백신접종자 인센티브 발표에 발맞춰, 접종자를 중심으로 공공시설을 순차적 개방하고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선다.
이용대상은 1차 또는 2차 접종 후 14일이 지난 구민으로, 그간 휴관 중이던 경로당과 보훈회관, 각 동 자치회관이 운영을 재개하고, 광진문화원, 사회복지관 등은 대면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먼저 경로당은 6월 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로, 이용시간 및 정원 제한을 완화하는 대신 방역관리자 책임지정제를 운영하고 전문 소독업체의 주기적인 방역을 통해 방역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또 각 동 자치회관은 강사와 수강생을 포함해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 및 수강신청에 들어갈 예정이며, 광진문화원도 현재 운영 중인 여름학기 강좌에 대해 접종자에 한하여 정원 외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전면휴관 중이던 보훈회관 경로당과 대강당도 6월 중 운영을 시작하며, 광진노인종합복지관과 중곡·광장·자양사회복지관도 7월부터 대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선갑 구청장은 “백신접종을 받은 구민을 대상으로 공공시설 개방 등을 통해 더 많은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