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6월 28일까지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는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먹는물 공동시설’에 대한 정밀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먹는물관리법에 따르면 ‘먹는물 공동시설’은 여러 사람에게 먹는 물을 공급할 목적으로 개발했거나 저절로 형성된 약수터, 샘터, 우물 등이다.
현재 울산시 관내에는 남구 정골 약수터, 동구 동축사 약수터, 신한 약수터, 주전선 약수터, 산록 약수터 및 북구 찬물내기 약수터, 무룡산 약수터, 송정 약수터 등 8개소가 먹는물 공동시설로 지정되어 관리중이다.
검사 항목은 ‘먹는물 공동시설’수질기준 전체 항목인 47개로 △여시니아 등 미생물 4개 △납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 △페놀류 등 유해영향 유기물질 17개 △경도 등 심미적 영향물질 14개 등이다.
수질검사 결과는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시설 안내판에 게시하며, 공동시설에 부착된 큐아르(QR)코드와 울산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가능하다.
연구원 관계자는 “먹는물 공동시설 이용 시 게시된 수질검사 성적서의 음용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용 컵을 이용하는 등 개인위생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