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암각화박물관은 6월 14일(현지시각) 프랑스 ‘라로셸 자연사 박물관’에서 ‘2021년 울산암각화박물관 국외 교류전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 울산암각화박물관 국외 교류전‘은 지난해 12월 12일 시작됐으나 코로나19로 ’라로셀 자연사 박물관‘이 같은 해 12월 16일부터 올해 5월 18일까지 휴관함에 따라 개막식을 갖지 못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주프랑스 대한민국 유대종 대사와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전해웅 원장 등이 대표로 참석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울산시에서는 참석이 어려워 송철호 울산시장의 축사 영상으로 대체한다.
이번 국외 교류전은 당초 오는 9월 5일까지 예정되었으나 중간에 휴관을 감안하여 오는 2022년 1월초까지 연장되어 아쉬움을 달랠 수 있게 되었다.
전시물은 반구대암각화 3디(D) 실물 모형과 당시의 생활상을 조명할 수 있는 유물 복제품 등이다.
이번 프랑스 국외교류전의 개막식 개최와 전시기간 연장은 울산암각화박물관과 울산시 조재철 국제관계대사 등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의의 결과이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류전을 통해 반구대암각화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보여주고 유네스코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큰 기반을 형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