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이미지 = 픽사베이]정부가 미국 화이자사와 직접 계약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65만회(32만5천명)분이 오늘(16일) 오전 3시 38분께 UPS 화물 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 백신은 우리 정부가 화이자와 직접 계약한 총 6천600만회(3천300만명)분의 일부다.
이에 따라 정부가 상반기 도입 예정인 화이자 백신 700만회분 중 이날까지 합쳐 570만회의 도입이 완료됐다. 나머지 130만회는 순차적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화이자 백신은 현재 75세 이상 고령층과 30세 미만 군 장병에게 접종되고 있다.
또 당초 2분기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대상자였다가 '희귀 혈전증' 우려로 제외된 30세 미만 사회필수인력(경찰·소방·해양경찰)과 의료기관 및 약국 종사자,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1·2학년) 교사 및 돌봄인력도 전날부터 화이자 백신을 맞고 있다.
정부가 지금까지 확보한 코로나19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등 5개 종류 총 1억9천300만회(1억명)분이다.